
개인적으로 모노가타리 시리즈에서 양대산맥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히로인이 센죠가하라와 시노부입니다.
아라라기 포지션으로 따지자면 대략 정실은 시노부고 애인이 센죠가하라라는 느낌이랄까.
아라라기 포지션으로 따지자면 대략 정실은 시노부고 애인이 센죠가하라라는 느낌이랄까.
저번의 3화로 센죠가하라의 턴을 마치고 이번에는 시노부의 턴을 외치게 되는 니세모노가타리 4화입니다.
카렌 비 에피소드가 시작한지 이제 4화째이니 이제 슬슬 내용이 본 궤도로 올라서는 듯 합니다. 그 증거로 3화의 마무리에 이어서 4화는 카렌이 괴이에 당해서 골골거리고 있는 모습이 등장합니다. 동시에 하네카와의 첫 등장이기도 하죠.
사실 내용적인 면은 언제나처럼 둘째치고, 4화에서 중요한건 하네카와와 시노부가 어떤 모습으로 나와주느냐가 가장 중요한 점이죠.
개인적인 취향을 따지고 본다면 하네카와도 나름 좋아하는 편이었습니다. 성격적인 면은 그냥 그렇다고 치더라도 기본적으로 제가 안경을 좋아하는데다가, 땋은 머리가 잘 어울리는 캐릭터라는 점도 덧붙여서 모노가타리 시리즈 유일의 안경 히로인을 그냥 저버리는건 차마 할수 없는 짓이었거든요.
덕분에 니세모노가타리에 와서 안경을 벗어버리고 머리까지 단발이 된 하네카와는 대체 어찌될까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사실 이번에 나온 시노부의 파워가 너무 엄청나서 다른건 아무래도 좋다는 느낌 뿐입니다. 이건 사기에요 사기. 그냥 반칙입니다.

카렌 비 에피소드가 시작한지 이제 4화째이니 이제 슬슬 내용이 본 궤도로 올라서는 듯 합니다. 그 증거로 3화의 마무리에 이어서 4화는 카렌이 괴이에 당해서 골골거리고 있는 모습이 등장합니다. 동시에 하네카와의 첫 등장이기도 하죠.
사실 내용적인 면은 언제나처럼 둘째치고, 4화에서 중요한건 하네카와와 시노부가 어떤 모습으로 나와주느냐가 가장 중요한 점이죠.
개인적인 취향을 따지고 본다면 하네카와도 나름 좋아하는 편이었습니다. 성격적인 면은 그냥 그렇다고 치더라도 기본적으로 제가 안경을 좋아하는데다가, 땋은 머리가 잘 어울리는 캐릭터라는 점도 덧붙여서 모노가타리 시리즈 유일의 안경 히로인을 그냥 저버리는건 차마 할수 없는 짓이었거든요.
덕분에 니세모노가타리에 와서 안경을 벗어버리고 머리까지 단발이 된 하네카와는 대체 어찌될까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하네카와의 정체성 상실.jpg
맨 처음 하네카와를 보고 제 머리에서 든 생각은 '얘는 대체 누구인데 하네카와라고 불리는거지?'
방영 전의 스틸컷이나 홍보 일러스트로 익히 알고는 있던 모습이지만 막상 영상으로 접하고 보니 역시 위화감이 크네요.
대격변입니다. 물론 취향의 차이는 있고, 그 점 역시 인정합니다만 제 관점에서는 마이너스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되네요.
그 어울리던 안경은 어디로 갔고 땋은 머리는 또 어디로 갔단 말입니까. 하네카와 특유의 개성이 너무 없어졌다는 느낌입니다.
변화폭이 상당히 크다보니 취향차이도 극명하게 나타나는 니세모노의 하네카와입니다만...여하튼 나는 이 하네카와 반댈세.



그리고 등장한 시노부는 문자 그대로 흉기.
10만 로리콘이 심장을 부여잡고 발작을 일으킬 외모에 사카모토 마야의 목소리라는 조합은 그야말로 핵융합을 일으킵니다.
등장이 목욕탕이다보니 홀딱 벗고 나오긴 합니다만 꼬맹이 체형이라 섹시함이고 뭐고는 없습니다. 다만 대책없이 귀엽습니다!!
거기다 사카모토 마야의 연기까지 혼을 빼놓습니다. 이렇게 로리틱한 연기를 하는건 이번이 처음일텐데도 그야말로 완벽.
생긴 것도 로리고 목소리도 로리인데 대화를 들어보면 단순간 몇마디에도 색기가 넘쳐 흐릅니다. 거의 범죄유발 수준.
더군다나 시노부 말투 자체가 영 노인네틱한 말투다보니 그 둘이 또 합쳐져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네요. 뿅가 죽네.
하늘에 맹세코 전 로리콘이 아닙니다만 시노부는 버틸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 키즈모노 극장판에서 누님 버전 키스숏으로 한바탕 날뛰어줄걸 기대해보니 그 역시 참을수가 없네요.



맨 처음 하네카와를 보고 제 머리에서 든 생각은 '얘는 대체 누구인데 하네카와라고 불리는거지?'
방영 전의 스틸컷이나 홍보 일러스트로 익히 알고는 있던 모습이지만 막상 영상으로 접하고 보니 역시 위화감이 크네요.
대격변입니다. 물론 취향의 차이는 있고, 그 점 역시 인정합니다만 제 관점에서는 마이너스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되네요.
그 어울리던 안경은 어디로 갔고 땋은 머리는 또 어디로 갔단 말입니까. 하네카와 특유의 개성이 너무 없어졌다는 느낌입니다.
변화폭이 상당히 크다보니 취향차이도 극명하게 나타나는 니세모노의 하네카와입니다만...여하튼 나는 이 하네카와 반댈세.




10만 로리콘이 심장을 부여잡고 발작을 일으킬 외모에 사카모토 마야의 목소리라는 조합은 그야말로 핵융합을 일으킵니다.
등장이 목욕탕이다보니 홀딱 벗고 나오긴 합니다만 꼬맹이 체형이라 섹시함이고 뭐고는 없습니다. 다만 대책없이 귀엽습니다!!
거기다 사카모토 마야의 연기까지 혼을 빼놓습니다. 이렇게 로리틱한 연기를 하는건 이번이 처음일텐데도 그야말로 완벽.
생긴 것도 로리고 목소리도 로리인데 대화를 들어보면 단순간 몇마디에도 색기가 넘쳐 흐릅니다. 거의 범죄유발 수준.
더군다나 시노부 말투 자체가 영 노인네틱한 말투다보니 그 둘이 또 합쳐져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네요. 뿅가 죽네.
하늘에 맹세코 전 로리콘이 아닙니다만 시노부는 버틸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 키즈모노 극장판에서 누님 버전 키스숏으로 한바탕 날뛰어줄걸 기대해보니 그 역시 참을수가 없네요.



그리고 이번엔 여태까지 계속 바뀌던 오프닝이 아예 없다 싶었더니 엔딩이 바뀌었습니다.
목 잘라놓지 마! 무섭잖아!!
오프닝과 달리 엔딩의 경우 그나마 작화가 덜 소모되는 방식을 쓰고 있습니다만 여하튼 이번에도 갈아치우긴 갈아치웠군요. 일단은 엔딩송은 그대로에 영상만 바뀐거긴 합니다만.
바뀐 엔딩을 보면 센스가 상당히 괴악합니다. 물론 1~3화의 엔딩도 상징적인 느낌을 많이 주는 작화였지만 이번 4화 엔딩에서 등장하는 애들이 하나같이 머리랑 몸이 분리되서 놉니다. 샤프트 이놈들이 마마마에서 마미 목을 따놓고 그걸로 재미를 좀 보더니 몸하고 목을 분리시키는데에 재미를 붙인건지...그냥 목이 보이질 않습니다.
이렇게 오프닝이고 엔딩이고 매화마다 갈아치우는걸 보니 샤프트가 그냥 이런쪽으로는 작정을 한 모양이니 저도 이젠 모르겠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해야 할듯. 뭐,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해야겠습니다. 앞으로가 어찌 될런지는 몰라도.목 잘라놓지 마! 무섭잖아!!
오프닝과 달리 엔딩의 경우 그나마 작화가 덜 소모되는 방식을 쓰고 있습니다만 여하튼 이번에도 갈아치우긴 갈아치웠군요. 일단은 엔딩송은 그대로에 영상만 바뀐거긴 합니다만.
바뀐 엔딩을 보면 센스가 상당히 괴악합니다. 물론 1~3화의 엔딩도 상징적인 느낌을 많이 주는 작화였지만 이번 4화 엔딩에서 등장하는 애들이 하나같이 머리랑 몸이 분리되서 놉니다. 샤프트 이놈들이 마마마에서 마미 목을 따놓고 그걸로 재미를 좀 보더니 몸하고 목을 분리시키는데에 재미를 붙인건지...그냥 목이 보이질 않습니다.
사실 이번에 나온 시노부의 파워가 너무 엄청나서 다른건 아무래도 좋다는 느낌 뿐입니다. 이건 사기에요 사기. 그냥 반칙입니다.

이번화의 시노부가 너무 강렬해서 그런지 시노부의 다음 등장이 또 한참 남았다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특히 아라라기 꼬드겨서 미스터도넛에 가는 에피소드가 매우 기대되는군요.
특히 아라라기 꼬드겨서 미스터도넛에 가는 에피소드가 매우 기대되는군요.
태그 : 니세모노가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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